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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0회 백상예술대상 TV 드라마 부문 수상 총정리
정보를정보를 2024. 5. 10. 13:37목차
지난 5월 7일, 우리나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 중 하나인 60회 백상예술대상이 성대하게 열렸습니다. 특히 TV 드라마 부문에서는 다양한 채널의 작품과 배우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는데, 그 중에서도 <연인>의 남궁민과 <눈물의 여왕>의 김수현이 펼친 맞대결이 많은 이목을 끌었습니다.
신인 연기상
신인 연기상은 <무빙>의 이정하와 <유괴의 날>의 유나가 차지했습니다. 이정하는 자신의 역할에 완벽히 몰입하기 위해 20kg 이상 증량하는 열정을 보였고, 유나는 깊이 있는 연기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.
조연상
조연상은 안재홍과 염혜란에게 돌아갔습니다. 두 배우는 <마스크걸>에서 뛰어난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. 안재홍은 <LTNS>와 <닭강정>에서도 그의 다재다능한 연기력을 입증했고, 염혜란은 <마스크걸>과 <더 글로리>를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했습니다.
연출상 및 작품상
연출상은 <최악의 악>의 한동욱 감독이 수상했습니다. 한 감독은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공개된 이 작품에서 지창욱, 위하준, 임세미와 함께 협업하여 높은 호평을 받았습니다. 드라마 작품상은 <연인>이 차지했는데, 남궁민과 안은진의 감정 깊은 연기와 아름다운 스토리텔링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.
최우수 연기상
최우수 연기상은 남궁민과 이하늬가 받았습니다. 남궁민은 <연인>에서 강렬한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으며, 이하늬는 <밤에 피는 꽃>에서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열연을 펼쳤습니다.
극본상 및 대상
극본상은 <무빙>의 강풀이 수상했으며, 이 작품은 남자 신인 연기상, 극본상, 대상을 모두 휩쓸며 이번 백상예술대상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보였습니다.
인기상
김수현과 안유진이 인기상을 수상했습니다. 김수현은 <눈물의 여왕>에서 그의 연기력을 여실히 보여주었고, 안유진은 <뿅뿅 지구오락실2>에서 눈부신 활약을 했습니다.
이번 백상예술대상은 각 부문에서 경쟁이 치열했으며, 수상자들은 그들의 열정과 노력이 결실을 맺은 순간을 보여주었습니다. 팬들과 함께 축하하면서, 한국 드라마의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순간입니다.